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사우디 꺾고 U-23 아시안컵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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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AP/뉴시스] 베트남 선수들이 18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33회 동남아시안(SEA) 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태국을 꺾고 환호하고 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태국과 연장 접전 끝에 3-2 역전승을 거두고 이 대회 4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 감독은 올해 주요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2025.12.19.
베트남은 13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1-0으로 제압했다.
앞서 요르단을 2-0, 키르기스스탄을 2-1로 눌렀던 베트남은 조별리그 3연승(승점 9)으로 A조 1위를 확정하면서 8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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