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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 양현준·엄지성·양민혁 맹활약…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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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 양현준·엄지성·양민혁 맹활약…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방긋

[글래스고=AP/뉴시스] 셀틱의 양현준이 3일(현지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SPL) 21라운드 레인저스와 경기 전반 19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셀틱은 후반에 3골을 실점하며 1-3으로 역전패했다. 2026.01.04.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병오년이 밝은 가운데, 홍명보호의 '젊은 피'들이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17일(한국 시간) FIFA로부터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 결과를 받을 예정이다.

A조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 D 승자(체코-아일랜드 승자 vs 덴마크-북마케도니아 승자)와 경쟁하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조별리그 1, 2차전 일정과 고지대 적응 등을 고려해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역 2곳을 1, 2순위로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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