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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출장' 일본 차세대 유망주 작심 발언 폭발! 토트넘+프랭크 감독 공개 저격…"뛰지 못해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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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출장' 일본 차세대 유망주 작심 발언 폭발! 토트넘+프랭크 감독 공개 저격…"뛰지 못해 분했다"
사진=토트넘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에서 독일 무대로 임대를 떠난 일본 유망주의 발언이 논란이다.

일본 매체 스포치니 아넥스는 13일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을 잠시 떠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를 떠난 타카이 코타의 발언을 주목했다.

타카이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공을 들여 데려온 일본 축구의 차세대 주축 자원이다. 구단은 그의 성장성과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고, 일본 J리그 출신 해외 이적 선수로는 역대 최고액인 500만 파운드(약 98억 원)를 과감히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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