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큰일 났다…바르셀로나, '1860억 에이스' 러브콜→'월드클래스 ST' 후계자 낙점! 리빌딩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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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2022-23시즌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알바레스는 엘링 홀란드와의 경쟁 속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고, 백업 역할에 머물렀다. 결국 알바레스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9500만 파운드(약 1860억원)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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