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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공격수도 부전자전' 레전드 즐라탄 아들, 아버지따라 아약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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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괴물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가 자식농사도 대박이다.

AC 밀란 소속 19세 공격수 막시밀리안 이브라히모비치는 아버지의 길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막시밀리안은 밀란을 떠나 아약스로 향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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