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어떤 감독이 오더라도 '제 2의 박지성' 영입 경쟁 나선다" HERE WE GO 기자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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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엘리엇 앤더슨에 여전히 눈독 들이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월드'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중원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오는 여름에 최대 두 명의 미드필더를 영입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그중 앤더슨은 차기 사령탑 선임 여부와 관계없이 '최우선 타깃' 중 하나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맨유의 미드필더 영입은 아직 이르다. 여름 이적이 될 가능성이 높아 지금 당장 선두를 언급하긴 어렵다. 그래도 확실한 건, 앤더슨은 맨유의 리스트에서 매우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는 점이다. 카를로스 발레바와 함께 맨유가 추적 중인 두세 명의 핵심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라며 이적설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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