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한숨 돌렸다!→'넥스트 앙리' 지키기 성공…英 공신력 최강 "사카와 5년 재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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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와의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이다.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사카는 기존 계약상 2027년 6월까지 아스널과 묶여 있었지만, 구단은 일찌감치 선수 측과 재계약 협상에 들어갔고 현재 최종 조율 중이다. 양측은 5년 계약에 합의해 사카는 2031년 여름까지 아스널에 남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명실상부 아스널 '에이스' 사카. 아스널 유스에서부터 시작해 핵심으로 등극한 성골 출신으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이 뛰어난 공격수다. 2019-20 시즌부터 잠재력을 드러내며 38경기 4골 12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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