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이 다르지만' 투헬 카드 만지작거리는 맨유…용기 or 또 다른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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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 번 중대한 기로에 섰다. 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결별 이후, ‘격이 다른 감독 선임’이 이뤄질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리는 가운데 토마스 투헬 감독의 이름이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미러'는 8일(한국시간) “맨유가 용기를 내어 투헬 감독을 선임한다면, 이는 분명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잉글랜드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투헬은 월드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후임자를 찾는 맨유에게도 완벽한 카드”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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