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레알·뮌헨 관심? 리버풀 향한 충성심 미쳤다! 소보슬러이, 안필드 남는다…"새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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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이 있었다. 그러나 리버풀을 향한 충성심이 더 컸다.
영국 매체 ‘커트 오프 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미드필더 (도미니크)소보슬러이가 안필드에서의 새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에 의하면 레알과 뮌헨이 소보슬러이 영입에 구체적인 관심을 보였으나 그는 이제 리버풀에 미래를 맡겼다”고 이야기했다.
영국 매체 ‘커트 오프 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미드필더 (도미니크)소보슬러이가 안필드에서의 새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에 의하면 레알과 뮌헨이 소보슬러이 영입에 구체적인 관심을 보였으나 그는 이제 리버풀에 미래를 맡겼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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