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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집 찾아가자' 토트넘 희망 산산조각…챔스 뛰러 가는 SON → 美 출국 완료 → 메시와 개막전 본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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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행선지는 토트넘이 아닌 북중미 챔피언스컵 정상을 향한 미국행이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은 손흥민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설은 그저 북런던 팬들의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해졌다.

손흥민이 최근 프리시즌 참가를 위해 LAFC로 향했다. 지난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팀으로 복귀했다. 손흥민은 이제 2026년 LAFC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정상을 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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