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박지성 깜짝 재조명! '맨유 조롱' 의도였나…'역습의 정석' UEFA 공계 장식→'지금과 너무 비교되잖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박지성 깜짝 재조명! '맨유 조롱' 의도였나…'역습의 정석' UEFA 공계 장식→'지금과 너무 비교되잖아'
사진=UEFA 챔피언스리그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챔피언스리그 공식 계정이 박지성의 활약을 재조명했다. 침체해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현 상황과는 대조되는 경기력이다.

10일(한국시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 2009년 5월 열린 2008~200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맨유의 3번째 득점 장면이 담겼다. 호날두에서 시작해 박지성과 루니를 거쳐 호날두의 골로 연결되는 전개 장면이다. 역습의 정석으로 불리는 이 장면은 맨유의 전성기 시절을 대표하는 연계로 여러 번 언급됐다. 세 선수 모두 빠른 발로 상대팀 골문을 향해 뛰어가는데 현재 맨유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이다.

2026011001000536300069071.jpg
사진=인디펜던트
더구나 이 장면이 공개된 시점은 최근 후벤 아모림 맨유 감독이 경질된 뒤라 의미심장하다. 자연스레 영상의 댓글에는 과거를 그리워하는 팬들과 지금의 맨유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내는 팬들이 주를 이뤘다. 일부는 지금 맨유의 현실을 조롱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