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시작된 클린스만의 '모두까기'…"토트넘은 이제 핑계댈 수 없어" 토트넘의 무기력한 FA컵 참패에 비판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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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위르겐 클린스만(62·독일)이 토트넘의 최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탈락 경기와 관련해 거침없는 평가를 내놨다.
클린스만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이제 토트넘의 부진에 대해 더 이상 알리바이가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부상 문제를 언급한 토트넘의 입장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팀 성적 부진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토트넘은 11일 애스턴 빌라와 FA컵 3라운드(64강) 홈경기서 1-2로 졌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덴마크) 체제서 이번 시즌을 치르고 있는 토트넘은 FA컵 조기 탈락은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7승6무8패(승점 27)를 마크하며 14위로 처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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