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방관' 카타르, 2028년 FIFA 첫 여자 클럽월드컵 유치 도전…"12년간 여자대표 A매치도 치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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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023 AFC 아시안컵 결승전 요르단-카타르전이 열린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 게티이미지
가디언은 12일 단독보도로 “카타르가 FIFA와 여자 클럽월드컵 유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FIFA는 지난달 여자 클럽월드컵 신설 및 첫 대회 일정(2028년 1월)을 발표했지만, 개최지와 유치 방식(입찰 여부)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카타르는 2022 남자 월드컵 개최 이후 국제대회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알라이얀에서 FIFA 인터컨티넨털컵이 열렸고, 파리 생제르맹(PSG)이 플라멩구를 결승에서 꺾었다. 또 유럽 챔피언(스페인)과 남미 챔피언(아르헨티나)이 맞붙는 남자 파이널리시마 2회 대회는 2026년 3월 도하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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