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토트넘 제발, SON 동상 세워줘…" 브라질 국가대표 간절한 외침, 손흥민에 '레전드급 헌사' 히샬리송과 '눈물의 작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토트넘 제발, SON 동상 세워줘…" 브라질 국가대표 간절한 외침, 손흥민에 '레전드급 헌사' 히샬리송과 '눈물의 작별'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뛰었던 토트넘을 떠난다. 손흥민과 함께 울고 웃었던 히샬리송(28)이 레전드급 헌사로 손흥민을 떠나 보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