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결정 "14년을 함께 한 맨유에서의 시간이 이제 끝났습니다"…자유 계약으로 튀르키예서 새 도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샘 매더가 클럽과의 작별을 알리는 감정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21세 매더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14년을 보낸 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카이세리스포르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