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여정의 마침표, 토트넘 우승과 함께 '굿바이'…새 도전 나서는 손흥민 "제 축구인생 아직 안 끝났어요!" [MK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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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제 토트넘을 떠난다. 뜨거운 눈물을 흘린 그는 마지막까지 토트넘에 진심을 보였다.
손흥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여러 감정이 들었다. 처음에는 안 울 줄 알았다. 오랜 시간 활약했던 팀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다. 선수들의 한마디 한마디 듣다 보니 감정이 북받쳤다. 눈물이 너무 많이 났다”라며 “너무나도 행복한 경기를 치렀다. 정말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잠을 못 이룰 것 같다”라고 고별전 소감을 남겼다.
손흥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여러 감정이 들었다. 처음에는 안 울 줄 알았다. 오랜 시간 활약했던 팀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다. 선수들의 한마디 한마디 듣다 보니 감정이 북받쳤다. 눈물이 너무 많이 났다”라며 “너무나도 행복한 경기를 치렀다. 정말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잠을 못 이룰 것 같다”라고 고별전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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