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원한다…월드 클래스 GK 영입 가능성↑, 가능한 방법 모두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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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잔루이지 돈나룸마(파리 생제르망) 영입을 원하는 가운데 선수의 이적 의사도 전해졌다.
맨유는 2022-23시즌부터 안드레 오나나가 골문을 지키고 있다. 당시 팀을 이끌걷 네익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 제자인 오나나를 데려오면서 후방 빌드업을 강화하려 했고 5,500만 유로(약 860억원)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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