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대구 라이브] 바르사 '초신성' 야말, 이번엔 대구에 뜬다!…대구FC전 선발 출전→레반도프스키-하피냐와 '꿈의 삼각편대' 출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7 조회
-
목록
본문

FC바르셀로나(스페인)는 이번에도 ‘진심 모드’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시작될 K리그1 대구FC와 ‘아시아투어 에디션’ 친선경기에서 정예 멤버를 선발로 내세웠다.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은 ‘18세 초신성’ 라민 야말과 ‘폴란드산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브라질 특급 윙어’ 하피냐의 삼각편대를 중심으로 공격진을 구축했다.
중원에도 주전 선수와 유망주를 함께 가동한다. 기존 핵심 자원인 프랭키 더용, 가비와 함께 17세 유망주 드로 페르난데스가 낙점받았다. 수비진은 쥘 쿤데, 제라르드 마르틴, 로날드 아라우호, 알레한드로 발데가 구축한다. 골키퍼 장갑은 주앙 가르시아가 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