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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실상 PSG 잔류 선언…"정신적으로 발전했어" 佛매체 호평→3구단 공식제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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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이적이 유력시됐던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차기 거취가 '잔류'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는 분위기다.

프랑스 '파리팬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이 다음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 싶단 바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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