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뭐해! 뉴캐슬, 세스코와 3시간 화상 회의 진행…"이삭 대체자로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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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를 영입하고자 한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간) "뉴캐슬은 세스코 영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최근 그와 3시간에 걸친 줌 화상 회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단이 스트라이커 보강을 서두르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뉴캐슬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앤서니 엘랑가를 제외하면 큰 수확은 없다. 이에 팬들의 실망감만 커지고 있다.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뉴캐슬의 최우선 과제는 스트라이커다. 기존 스트라이커인 알렉산더 이삭의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 이삭은 리버풀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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