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손흥민 고별전에…토트넘 '또' 핵심 쓰러졌다! 공격진 '와르르'→초비상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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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비상이 걸렸다. 손흥민(33)의 고별전에 대체 불가능한 핵심 선수가 쓰러졌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4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28)은 토트넘의 한국 프리시즌 투어 경기 중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했다"며 "그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를 뛰지 못했던 이유로 꼽힌 그 부상 부위를 또 다쳤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붙었다. 이날은 올여름 이적을 선언한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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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 후반전, 토트넘 제임스 메디슨이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가고 있다. /사진=뉴스1 |
영국 매체 '가디언'은 4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28)은 토트넘의 한국 프리시즌 투어 경기 중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했다"며 "그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를 뛰지 못했던 이유로 꼽힌 그 부상 부위를 또 다쳤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붙었다. 이날은 올여름 이적을 선언한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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