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등번호 7번' 당분간 비워둔다…레전드 예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5 조회
-
목록
본문

등번호 7번을 단 손흥민이 토트넘 고별전을 마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어떻게 할지 고민에 들어갔다. 소식통에 따르면 손흥민의 적절한 대체자를 찾을 때까지 2025~26시즌 동안 등번호 7번 자리를 비워둘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