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11분 만에 떠난 메시, 경미한 근육 손상 진단…복귀 시점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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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는 리오넬 메시가 부상을 입었다.
마이애미 구단은 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어제 경기에서 근육 불편함을 느껴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다리에 경미한 근육 손상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의 복귀 시점은 추후 경과와 치료에 대한 반응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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