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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막날'에도 한국축구 걱정…"유망주 보호해주세요" SON 바람은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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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양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지 '3628일째'에도 한국축구를 걱정했다.

손흥민이 스퍼스 유니폼을 내려놓았다. 2015년 8월 28일 북런던에 입성한 그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 선발 출장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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