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美 축구 새 역사 쓴다…31년 통틀어 최고 이적료+'신' 메시와 연봉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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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고별전을 치른 손흥민의 다음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 FC)가 거론된다. 사실상 그는 ‘최고급 대우’를 받고 미국 무대에 발을 들일 전망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MLS 역대 최고 이적료를 새로 쓰고 LA FC에 입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1993년 12월 창설한 MLS 역사상 최고 이적료의 주인공은 에마뉘엘 라테 라스(코트디부아르·애틀랜타 유나이티드)다. 애틀란타는 올해 2월 그를 품기 위해 이적료 2200만 달러(305억원)를 들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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