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7번, 잠시 비워둘게"…눈물의 고별전, 그 뒷이야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 7번, 잠시 비워둘게"…눈물의 고별전, 그 뒷이야기
[앵커]

"손흥민의 7번을 당분간 비워둘 수 있다" 토트넘과 10년의 동행이 끝난 뒤 영국 언론이 던진 한 마디입니다. 눈물이 가득했던 손흥민의 고별경기는 팬들도, 선수들도 모두 울컥하고 말았는데요.

홍지용 기자가 그 뒷이야기를 보도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