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번, 잠시 비워둘게"…눈물의 고별전, 그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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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7번을 당분간 비워둘 수 있다" 토트넘과 10년의 동행이 끝난 뒤 영국 언론이 던진 한 마디입니다. 눈물이 가득했던 손흥민의 고별경기는 팬들도, 선수들도 모두 울컥하고 말았는데요.
홍지용 기자가 그 뒷이야기를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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