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기자회견 직전 동료들에게 이적 소식 알렸다"→'토트넘 DF' 주장과의 이별에 아쉬움…"독일어 너무 잘해 놀랐던 첫만남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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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런던은 5일(한국시각) "케빈 단소는 손흥민과 함께한 6개월 동안의 따뜻한 추억을 간직한 채 돌아가게 된다"라며 "그중에서도 그에게 가장 놀라웠던 기억은 바로 토트넘에서 처음 손흥민을 만났을 때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을 보낸 후 새로운 축구인생을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한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에도 한국에 남았고, 팀 동료들은 런던으로 돌아가며 팀의 주장과 작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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