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2부' 셰필드, 설영우에게 러브콜…이적료 64억 책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셰필드 유나이티드 관심을 받고 있는 설영우.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설영우(27·즈베즈다) 영입을 추진 중이다.
세르비아 매체 인포머는 5일(현지시간) "즈베즈다가 핵심 선수인 설영우를 이적시킬 가능성이 높다"면서 "설영우에게 관심이 많았던 셰필드가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셰필드는 설영우 이적을 위해 총 400만유로(약 64억원)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 울산 HD를 떠나 즈베즈다에 입단한 설영우는 빠르게 주전 자리를 꿰찼고,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6골 8도움을 작성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