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축구 인생 끝나지 않았다", 손흥민의 질주는 'END 아닌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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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축구 선수로 해야 할 일이 남았습니다. 아직 축구 인생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토트넘 홋스퍼와 이별한 손흥민이 다음 무대에서의 질주를 위해 다시 축구화 끈을 동여맨다.
손흥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65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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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65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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