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국서 절친과 재회?…옛 토트넘 '방탕 천재', 6개월 만에 방출 유력→MLS서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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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델레 알리(코모1907)가 옛 동료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진출할까.
글로벌 매체 '트리뷰나'는 4일(한국시간) "MLS 클럽은 이탈리아 구단 코모를 떠나는 델레 알리 영입에 관심을 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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