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경사 예고' 대한민국 차기 송종국, 꿈에 그리던 '英 이적' 다가온다…"곧 즈베즈다 떠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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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인포머는 4일(한국시각) '설영우가 조만간 즈베즈다를 떠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인포머는 '소식에 따르면 니콜라 스탄코비치가 즈베즈다로 돌아오면 이는 설영우의 이적을 의미한다는 추측이 나왔다. 셰필든느 포기하지 않고, 설영우에게 300만 유로와 보너스 100만 유로를 투자할 준비가 됐다. 설영우의 바이아웃은 500만 유로 수준으로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그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제안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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