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빈자리…토트넘, 손흥민 7번 영구결번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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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7번에 어울리는 선수가 있을까".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 이후 등번호 7번을 당분간 공석으로 둘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구단이 손흥민에게 보내는 상징적 존경”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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