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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부상자 속출에 의료진 개편 실시…"내부 갈등 봉합 차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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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2025~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의료진 개편을 실시했다. 최근 수시즌동안 부상자가 속출했고, 그 과정에서 내부 갈등이 잇달았기 때문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2021년부터 팀에 합류한 펠리페 세구라 박사를 중심으로 의료진 개편을 단행했다. 그는 2023년 니코 미히치 박사가 물러난 뒤 의료진을 이끌어왔다”고 보도했다. 이어 “과거 그라나다에 몸담았던 마누엘 아로요 박사도 새로 합류한다. 축구의료계에서 평판이 좋은 인물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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