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홈구장 안필드서 열린 첫 프리시즌 매치서 조타 추모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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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 AP연합뉴스
리버풀은 5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와 더블 헤더로 프리시즌 매치를 치러 2경기 모두 승리(4-1·3-2)를 따냈다. 이날 빌바오전은 2025~2026 EPL 개막을 앞두고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처음 치러진 프리시즌 매치였다.
리버풀은 빌바오전에서 지난달 3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조타와 그의 동생인 안드레 실바 추모행사를 열었다. 경기 시작에 앞서 리버풀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감독 대행도 지낸 ‘레전드’ 필 톰슨과 빌바오의 욘 우리아르테 단장이 나란히 꽃다발을 들고 페널티박스 앞에 헌화한 뒤 묵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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