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엄지성·배준호 출격 준비 끝…잉글랜드 챔피언십, 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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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의 백승호(버밍엄 홈페이지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인 챔피언십이 9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다. '미래의 프리미어리거'를 꿈꾸는 한국인 선수 3명도 팀의 승격과 개인의 명예를 위해 '최고의 시즌'을 치를 준비를 마쳤다.
2025-26시즌 챔피언십은 9일 오전 4시 버밍엄과 입스위치타운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이 올라, 2026년 5월 2일까지 9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개 팀이 소속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1부리그)와 달리, 챔피언십은 24개 팀이 한 팀당 총 46경기를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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