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바르사, 깁스-화이트→토트넘' 성사됐다면? 여름 이적시장 '영입 실패' 베스트11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주엽기자=만일 이들이 이 팀으로 이적했다면, 이적시장의 판도와 다가올 시즌의 전망 모두 지금과는 크게 달랐을 테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4일(이하 한국시간) 2025-26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특정 구단으로의 이적이 무산된 선수들로만 구성한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명단은 아래와 같다. 먼저 골문은 제임스 트래포드가 지킨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트래포드의 영입을 노렸지만, 그는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을 택했다. 코모로의 이적이 무산된 말릭 치아우, 알나스르 대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택한 다비드 한츠코, 베식타스 이적 직전 웨스트햄으로 향한 카일 워커-피터스가 수비를 구축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