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안필드서 열린 첫 프리시즌 매치서 '조타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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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와 더블헤더 친선전에서 추모 행사
킥오프에 앞서 헌화하는 '리버풀 레전드' 필 톰슨(왼쪽)과 빌바오의 욘 우리아르테 단장
[EPA=연합뉴스]
킥오프에 앞서 헌화하는 '리버풀 레전드' 필 톰슨(왼쪽)과 빌바오의 욘 우리아르테 단장[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새 시즌을 대비해 처음 열린 프리시즌 매치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의 추모식을 열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와 더블 헤더로 프리시즌 매치를 치러 2경기 모두 승리(4-1·3-2)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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