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올해 1월, 6월 토트넘 재계약 제의 거절한 손흥민, 연장 옵션 선택도, 이적 시기 결정 모두 본인 의사…"작은 소음도 싫었다" 그저 토트넘만 생각한 '찐 레전드'→국내서 LAFC 협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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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레전드’ 손흥민(33·토트넘)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행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큰 변수가 없는 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획을 그었던 ‘월드클래스’는 미국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손흥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잉글랜드)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1-1 무)를 마친 뒤 국내에 남았다. LAFC와 계약을 마무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마침 뉴캐슬전에 앞서선 LAFC 협상단이 한국에 왔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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