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레전드 대우' SON의 '7번' 임시 결번 유력…손흥민의 '유산'으로 지켜낸다, 완벽한 후계자 나올 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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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당분간 비워둘 것으로 보인다.
손흥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뉴캐슬과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토트넘 고별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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