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초신성' 등장! 리버풀의 08년생 FW, 선발 출전→1G 1AS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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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역대급 초신성이 나타났다. 리오 은구모하가 그 주인공이다.
리버풀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안필드에서 펼쳐진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프리시즌 2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첫 번째 경기에서 리버풀은 1.5군을 가동했다. 프레디 우드먼, 코스타스 치미카스, 앤디 로버트슨, 루카 스티븐슨,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커티스 존스, 하비 엘리엇, 트레이 뇨니, 리오 은구모하, 다르윈 누녜스, 벤 도크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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