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여 관중 매료! 골 없어도 야말은 야말, 빗속에서도 번쩍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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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제2의 메시’ 라민 야말(18·스페인)은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번쩍였다.
한지 플릭 감독이 이끄는 FC바르셀로나는 4일 대구스타디움서 펼쳐진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 친선경기에서 대구FC를 5-0 대파했다. 전반 가비 멀티골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득점, 후반 토니 페르난데스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골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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