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보다 어리다, 2008년생 리버풀 초신성 리오 은구모하 빌바오전 1골 1도움 맹활약…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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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의 리오 은구모하.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의 2008년생 유망주 리오 은구모하가 개막 전 마지막 친선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은구모하는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 더블헤어 1차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2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하프라인 근처에서 공을 잡은 은구모하는 빠르게 전진해 아크서클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득점했다. 스피드와 골대 구석을 정확하게 찌르는 슛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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