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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구단들이 우리 따라해"…'재임 25주년' 토트넘 회장, 팬 비판에도 뿌듯함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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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

[OSEN=강필주 기자] 다니엘 레비(63) 토트넘 회장은 다른 구단들이 자기가 이끌어온 사업을 모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토트넘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레비 회장은 2025-2026시즌 중 토트넘 회장 재임 25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레비 회장은 토트넘 구단 운영을 책임지면서 신구장 및 훈련장 건립, 수익 구조 확대 등을 추진하면서 능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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