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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 너무 슬퍼···" 토트넘 신입생 "6개월 동안 독일어로 친해졌다, 그는 모두에 본보기,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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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은 케빈 단소. 풋볼 런던

한복을 입은 케빈 단소. 풋볼 런던

토튼머 홋스퍼의 신입생 케빈 단소가 손흥민의 이별 그리고 첫 만남 당시 기억을 회상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 소속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4일(한국시간) 한국에서 진행한 단소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단소는 1998년생 오스트리아 국적의 수비수다. 주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지난 2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에 임대로 합류했다. 그리고 이번 여름 완전 이적했다. 팀 합류 후 단단하고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많은 토트넘 팬에게 인정받고 있는 수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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