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SON의 빈자리' 토트넘, 당분간 7번 비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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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나무가 크게 우거질수록 그림자도 짙은 법이다. 토트넘 홋스퍼가 구단을 떠난 전설 손흥민의 등 번호를 당분간 비워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등 번호 7번을 비워둘 수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이 2015년 8월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등 번호 7번은 늘 그의 몫이었다. ‘찰칵 세리머니’와 함께 손흥민의 상징이 됐고 수많은 희로애락을 함께했다. 토트넘 7번 손흥민은 10시즌을 뛰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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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2015년 8월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등 번호 7번은 늘 그의 몫이었다. ‘찰칵 세리머니’와 함께 손흥민의 상징이 됐고 수많은 희로애락을 함께했다. 토트넘 7번 손흥민은 10시즌을 뛰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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