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취업사기…감독 따라 첼시 갔더니 벤치만 달궜다! 결국 에버턴행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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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키어런 듀스버리-홀이 에버턴으로 떠난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듀스버리-홀이 에버턴으로 떠난다. 첼시와 선수 측에서 영구 이적이 합의됐다. 보장 이적료는 2,500만 파운드(460억)이며 에드 온 조항까지 포함한다면 2,900만 파운드(533억)가 된다"라고 전했다. 로마노 기자 특유의 이적이 확정되었을 때 알리는 'Here We Go'도 있었다.
듀스버리-홀은 이로써 첼시 입단 1년 만에 이적하게 됐다. 이유는 출전 시간 부족으로 보인다. 듀스버리-홀은 지난 시즌 리그 13경기에 출전했지만 출전시간은 258분에 불과했다. 엔조 페르난데스, 모이세스 카이세도 등 다른 3선 자원에 밀렸고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경기에만 출전했었다. 첼시의 절대적 우세가 예상됐던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에서 13경기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대회였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또한 5경기 출전했는데 시간은 149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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