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몇 년 만에 가장 건강해 보인다"…'프리시즌 무패' 아모림 둘러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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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맨유는 4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섬머 시리즈 3차전에서 에버턴에 2-2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섬머시리즈에서 우승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본머스, 에버턴과 치른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했다. 프리시즌 무패를 달리고 있기도 하다. 맨유는 7월 들어서 총 4경기를 치렀는데 2승 2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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