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미친 낭만', '韓 캡틴은 사우디로 가지 않는다'…돈 아닌 '월드컵 라스트 댄스' 택했다→"사우디 임금 훨씬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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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막대한 급여도 손흥민을 설득할 수 없었다.
손흥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과의 경기를 통해 토트넘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손흥민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어려운 결정이지만 팀을 떠나기로 했다. 10년 동안 이곳에서 모든 걸 바쳤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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