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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부담' 손흥민 MLS 이적 귀찮게 됐다…메시만 예외+몸싸움한 토트넘 동료와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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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부담' 손흥민 MLS 이적 귀찮게 됐다…메시만 예외+몸싸움한 토트넘 동료와 재회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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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손흥민이 LAFC(로스앤젤레스 FC)로 이적을 완료할 경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SL)의 엄격한 기준을 따라야 한다. 미디어가 간판스타 손흥민에 집중할 것이기에 축구 외적으로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을 수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각) "손흥민은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단 한 명만 예외로 인정받은 엄격한 규정을 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손흥민은 지난주 토트넘에서의 10년 여정을 마무리하고 떠나겠다고 발표했으며, 손흥민은 MLS 역사상 최고 이적료로 LAFC와 계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이 미국으로 향한다면 지켜야 할 몇 가지 엄격한 규칙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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