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조타를 위한 20분의 기립박수…리버풀, 비극 속 레전드를 영원히 기억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리버풀이 비극 속에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다시 한 번 추모했다. 그의 부재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지는 안필드에서 특별한 시간이 흘렀다.

리버풀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안필드에서 열린 프리시즌 더블헤더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4-1과 3-1로 승리했다. 그러나 이날의 진짜 의미는 스코어가 아니라 킥오프 전과 경기 도중 진행된 조타 추모식에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